2010. 03. 포스팅이 너무 뜸했습니다.
그럴만한 것도 한게, 저 고3이잖아요^^
5일간 근황을 한방에 쓰겠습니다.
03. 05
우리 학교의 특권, 정독실입니다. 학년 랭킹 1위부터 40위까지 접근 가능합니다. 독서실 환경에 근접한 환경에서 자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거 단점이라는게 너무 잠이 온다는것도 있긴 하지만. 여하튼 위에 물품을 보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방 뺄지도 모릅니다. orz
03. 06
폰이 아니고 커버입니다. 폰이 이렇게 얇았으면 좋겠군요.
03. 08
심심해서 찍어본 책상.
03. 09
학교에 눈이 내리는.. 줄 알았는데 진눈깨비네요. 비오다가 이거 내리고 다시 그쳐버립니다.
우박이.. 떨어집니다. 보이지는 않았지만 체감온도 영하 5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었습니다. 무슨 냉동닭 해동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얼뻔 했습니다...
03. 10
대망의 고3 모의고사 첫 날이었습니다만.
일어나자 마자
이었습니다. TV보니까 동생은 학교 안간데요. 좋겠네요.
창원에도 눈이라는게 오긴 오는군요. 그것도 April Funk 부를 날이 20일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ㄱ-
몇몇 사진은 걸으면서 찍은거라 다이나믹★ 하게 찍혔을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나오니 이건 뭐 헬게이트.
다이나믹의 절정.
눈 + 풀.
다이나믹한 나무들.
눈 + 풀 (2)
오늘 모의고사날 맞나요?
리조트.
뭐 하여간 괴랄한 모의고사를 치고 또
'왜 난 공부를 안했을까' 라는 자책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만. 언제나 이런 악순환은 반복되는겁니다.
내년 부경대 OT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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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BoA요? ㅋㅋㅋㅋ
집에까지 와서 학교를 봐야하나요 ㅋㅋ
뭐 여튼 갈수있는데는 있잖 ㅇㅅㅇ/
넌 집에서 학교가 보이잖아요 -ㅂ-;;;
넌 집에서 학교가 보이잖아요 -ㅂ-;;; (2)
우월한 학생이군요.
루저대학생은 웁니다.
유리온누나는 여친이 있으니까 무효.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ㅁ사마도 내년에 보아요~
같은 학교를... 오는거냐. .ㅠㅠ
Maybe?
우월한 학생이군요.
루저고등학생은 웁니다.
포기하지마 ㅋㅋ
하..한국외대는 어떻습니까 -ㅅ-);;;
....절대 제가 나와서 추천드리는건 아니여요(...)
교차지원 해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orz
충분히 오실수 있습니다 =)
외대 컴공도 좋아요 히히 <-
... 좋은 대학교 가실 수 있을껍니다. 제가 외과 1등급 기원해 드리겠음!
(나머지는?!)
수리는요? 수리를 챙겨 주셔야져.
수리는 그냥 개념원리 마스터하세요(...)-_-/
이홍섭이라는 인간이 싫어지는 책이군여.
안돼~~~~~
69모의가 있잖아요 그때를 한번 노려보세요 ㅎㅎ
넵.. ㅠㅠ
저는 말입니다, 모의고사날 지각했습니다.
버스가 막 주욱 주욱 미끄러지고 우왕 ㅋ 굳 ㅋ
다행히 시험 시작 5분전에 교실에는 들어갔습니다, 낄렵낄렵
다행이네요..
쭉 읽으면서 생각한건데 전 원래 포스팅을 잘 안했던 거 같아요(..)
(.......)
헐 제가 나온 고등학교랑 닮았네엳ㄷ
근데 아쉽게도(?) 아닌 듯
제가 3회 졸업입니다 ㅋㅋㅋ
오덕오덕
what?
으흠... 마지막에 있는 학교가 눈에 띄는군요 ㅎㅎ
저는 컴공과는 아니지만 근처 과죠 ㅎㅎ
컴공에 친구는 몇명 있어요 ㅋㅋ
TC에 마지막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 많습니다.. ㅋㅋㅋ
TC가 어딘지 모르겠어요ㅋㅋ
텍스트큐브....요 ㅋㅋㅋ
방 뺄지도 모른다는게 핵심으로 보이는건,
기분탓..?
레알 될듯하니까요 ㅋㅋㅋ